동북대륙 21일 지도자 수련

09 Oct 2015 01: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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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대륙 21일 지도자 수련

9월 24일에는 러시아를 중심한 동북대륙 지도자들의 21일 수련이 마무리 되었다.
알렉세이 사벨레표 러시아협회장은 “축복나무에 올라 기도할 때 제 주변에 좋은 영들이 와서 앉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영들에게 강의를 해주라’는 마음 속 외침의 소리를 듣고, 나는 곧바로 러시아의 선교활동에 대한 비전과 사명, 그리고 한국의 남북통일과 러시아의 책임 등에 대해서 열렬히 강의를 했습니다. 그 순간 왠지 모를 강한 영적 기운을 느끼고 하염없이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라고 간증했다.
마히일 페도소프 러시아 볼가교구장은 “충성나무에서 기도를 드릴 때 참아버님께서는 오른손을, 참어머님께서는 왼손을 잡아주시는 느낌을 체험했습니다.”라고 했고, 알렉사드르 티모페예프(러시아 우랄교구) 지도자는 “축복나무에서 자신의 부족한 믿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느낄 수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를 올리는 순간,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의 부족함과 어리석음에 하염없는 눈물이 쏟아져 내리는 놀라운 경험을 체험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오스카스 라트비아 교회장은 “수련 기간 중 임신한 아내가 병원에 입원하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하늘 앞에 맡기자는 심정으로 3일 금식정성을 드렸고, 3일째 되는 날 아내가 호전되어 무사히 퇴원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하늘이 역사하심을 느끼게 됐습니다.”라고 기뻐했고, 올가 가브릴리나 러시아 부협회장 사모는 “9월 21일 오후 강덕례 순회사의 말씀에서 ‘믿음의 자녀를 전도하기 위해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기도를 드리는 정성조건을 드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 잠을 자는데 큰 목소리로 "벌써 3시다!"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 시계를 보니 정말 정확히 새벽 3시였습니다. 몽시를 통해 주시는 하늘의 목소리를 통해 참부모님께서는 지극한 정성 앞에는 불가능은 없다는 자신감과 확신을 심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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